그럴 수도 있지.그런 날도 있지.그렇게 불안과 걱정, 때로는 벅찬 기쁨도잡지 않고 흘려보내야 하는 것 같다.그래야 고이지 않고, 썩지 않겠지.담아두면 집착이 되고 욕심이 되고 그게 다시 고민거리가 되더라.어제의 기억에 사로잡혀있지 않는희망 가득한 새 마음으로요동치지 않는 잔잔한 마음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기를매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