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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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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기리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은 많았으나 뭐하나 제대로 해보지 못한 저를 돌아보는 슴슴한 이야기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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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한국에서 약사로 일본에서 한국어 교원으로 다시 한국에서 그림책활동가와 환경강사로 인생 세 직업을 살고 있는 '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입니다. 쉬지않고 글감을 제공하는 남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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