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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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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eroom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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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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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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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 Cho
An engineer who lives in 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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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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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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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에세이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실 속 이야기로 사람을 기록하며, 이야기 속에서는 결국 감정을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끝까지 따라가 문장으로 꺼내는 사람. _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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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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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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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
같은 바다에 살고 있는 우리, 부레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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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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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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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고 감각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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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사람의 마음은 반투명해서 흩어지는 마음들이 보여요. 제가 잠시 모아봐도 될까요? 아는 것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무질서한 마음을 조금 정돈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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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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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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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마음
밥을 짓듯, 삶을 씁니다. 식탁에서 삶을 발견하는 사람, 그리고 평범한 하루를 정성껏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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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태
노력의 시간이 자산이 되는 사회를 설명합니다. 시드타임 작가 이영태 중산층의 소멸, 빈부격차, 그리고 시간이 부로 전환되는 구조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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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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