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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s
저와 영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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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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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happ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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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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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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