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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빈
영화 매거진 <무비고어> 편집장. https://smartstore.naver.com/moviegoer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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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
현재감을 느끼기 위해 사진찍으며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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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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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am Kang
전직 기자. 남들 다 성공하려고 오는 뉴욕에 백수가 돼 단기이사 왔습니다. 인생 짝궁과 초등학생인 두 아이를 키우며 탐험하고 글쓰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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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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