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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트
당신을 위한 현대미술 감상 가이드 (*멤버십 콘텐츠 매주 화, 금, 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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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yung
엄마가 처음인, bokyung의 브런치입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던 중 AI 세계에서 헤엄치게 하기 위해서 무엇부터 어떻게 가르칠지 살펴보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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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참
식물매개 치유활동가. 책상 위 한송이 꽃, 작은 화분, 거리의 나무, 돌 틈 속 작은 초록하나가 회복의 시작이 됩니다. 자연 속에서 잠시 숨고르는 시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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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잠
신이 주신 재능은 없지만 일상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일들을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따뜻하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손톱 만큼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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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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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용
모든 음식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맛있는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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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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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수집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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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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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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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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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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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여름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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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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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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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걷기로 하다. 브런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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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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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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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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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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