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일 금요일
집 앞 미용실에서 앞머리를 자르고 있다.
앞머리를 기를까말까 정말 고민 많이하다가 결국...ㅎㅎㅎ 회사 다닐 때는 앞머리 자르는데 3,000원이면 정말 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아깝다. 5분도 안 걸리는 앞머리 커팅 시간을 생각하며, 다음에는 집에서 직접 잘라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