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 잘 시간.
늦게까지 잠을 잤다. 졸릴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그러고 있다 요즘.
이러면 안 될 것 같으면서도 이러면 안 될 게 또 뭔가 싶기도 하다.
매일 이러는 것도 아닌데 뭘.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