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3일 수요일
투표 중이다.
후보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화할 수 있는 반려인이 있으니 투표가 한층 즐겁다. 저녁엔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개표 방송을 볼 생각에 다시 한번 즐겁다. 오늘 내 손끝에서 만들어진 작은 동그라미가 앞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야지.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