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일 화요일
하이패스 재발급 진짜 꼭 이번 주에는 해야지..다짐하고 있다.
하이패스가 어쩔 땐 정상처리되고, 어쩔 땐 단말기가 비장상이라고 뜬 지 3주는 된 거 같다. 그래서 단말기를 재발급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아직도 이러고 있다. 매번 동탄을 나갈 때마다 이 소리를 들으면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오늘 꼭 가지고 나오려고 했던 물건도 식탁에 두고 나왔다는 사실도 깨달음.
아아 나는 나 때문에 느므 피곤해.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