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2일 일요일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홈 스냅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부부는 웨딩 촬영을 따로 하지 않는 대신 우리의 첫 신혼집에서 강아지들과 함께 가족 촬영을 하기로 했다. 오늘은 대망의 촬영일! 그런데... 비가 오...네...? 하하하...
아침부터 메이크업하고, 멍멍이들 꽃단장시키고, 배경이랑 자세 연구하고 엄청 바쁘다.
부디 좋은 가족사진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두근두근 열심히 준비 중.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