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3일 월요일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취소함
비가 오니 나가..기..가.. 싫다.
내 친구는 다행히 너무나 내 친구여서 별다른 말이 필요 없었다.
이런 날은 그냥 집에서 가만히 빗소리나 듣는 거지. 헤헤헤.
안녕, 다음에 만나자.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