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집사들의 공감대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by 김별
리따 견생샷을 찍기 위해 분투 중이다.


리따는 산책을 할 때면 꼭 꽃 향기를 맡는다.

그 모습이 넘 예뻐서 사진 찍으려고 휴대폰을 딱 들면 바로 정색 X 무한반복.


아니 왜 꼭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포즈를 바꾸냐고...

정말 중요한 순간은 눈으로만 담고 가슴에 새기라는 깊은 뜻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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