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6일 목요일
타노스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어제저녁에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다.
자기 전까지 영화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는데 아침에도 그 상태가 계속되었다.
타노스야. 타노스야. 너는 지금 행복하니?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