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8일 수요일
매일 오전 10시,
출근 후 간단히 업무 준비를 끝마치고 가장 전투적으로 일을 시작할 시간.
그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면 어떨까?
오늘부터 1년 동안 나의 10시를 기록해보기로 한다.
퇴사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난 무엇이 되어 이 기록을 읽게 될까?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