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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을 키우며 사회복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 모두 어설프지만 매일 날아가는 일상이 아쉬워 이곳에라도 붙잡아 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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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딘
이제는 그냥 주부라고 표현하려고요. 집안일하며, 육아하며, 꿈꾸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늘 더디게 움직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더딘이라는 새이름으로 시작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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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배
글쓰기는 지나간 시간에 이름을 붙여, 내일의 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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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 ‘150cm 88kg 의 여자가 44kg을 덜어내고 얻은 것들’ 출간 2021 / <이지애다> 출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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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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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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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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