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 시집]
내가 추천한 음악들이 쌓이고
채팅이라는 파도가 몇차례 치자
금새 흩어져버렸다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요즘의 대화 따위는 다 그래요
본업은 에디터&영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