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단행본 안녕의 안녕
안녕하지 못해
by
김작가
Apr 21. 2017
안녕하지 못해
스크린 도어를 집은 손이 꽉 흔들리고 왼쪽 다리를 축으로 땅을 디딘 채 짝 짚은 오른쪽 다리가 휘청휘청
안전문이 열립니다
keyword
다리
왼쪽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작가
직업
에디터
안녕의 안녕
저자
본업은 에디터&영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워
1,12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장석현
주말 기록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