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다
엄마는 "난 그냥 네가 멀쩡한 기업 들어가서 평범하게 살기를 바랬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할 말이 없어서 "그러게 말이에요"라고 말했다. 남과 다르게 산다는 것, 그러니까 남들보다 모험과 도전을 조금 더 한다는 건 나는 즐거워도 나를 지켜보는 부모님에게는 걱정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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