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스
여의도 IFC몰을 빠져나가는 길은 여름이었고 건물 밖은 더웠다 힐리스를 타는 딸아이의 아버지는 겁먹은 아이가 걱정됐다 유정아 힐리스를 타다가 무서워도 멈추면 안 돼 멈추면 더 위험해
본업은 에디터&영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