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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맥파인더
모든 역사에는 맥락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감추어진 맥락을 짚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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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여사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 사는 모습을 통해 사람들은 어쩌면 이렇게 다 각각 다를까 감탄하기도 하고, 어쩌면 다 이렇게 똑같은 걸까 놀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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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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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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