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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곰
쌍둥이를 키우며 백수 남편 10년 부양기를 씁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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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음
일터에선 사람 좋은 회사원, 집에선 괴물엄마가 되는 삶을 글로 기록합니다. 평범한 하루에서 얻은 감정의 파편을, 에세이로 엮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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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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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도나츠
9년째 방송만 한 기자. 쉬면서 나를 돌아보고, 세상과 개인에 대한 글을 쓰고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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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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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하루
사느라 바빠서, 치열하게 살아내느라 제일 중요한 당신 스스로의 가치와 행복을 지나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40여년 치열하게만 살아온 한 사람의 행복 찾기 여정을 같이 걸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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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멀
문과출신으로 사회에 나와 글로벌 IT 회사의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엄마이자 대학교수. 계속해서 진화하는 커리어를 만드는 노하우, 그리고 현실 정보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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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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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돌
가족들과 지내오면서 일어난 소소한 일상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따뜻한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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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요한
세 아이 맞벌이 부부 아빠입니다. 애셋이 인생과 세상의 자산(asset)이 되길 바라며 AI시대 교육철학과 육아에 고민합니다. #철학교수 #대원외고나온부부 #인문학자#국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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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평소에는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쉬는 동안 소소하게 글을 씁니다. 생각이 많아 늘 넘쳐흐르다 보니, 조금이라도 예쁜 그릇에 담아보고자 에세이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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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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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락
하루를 지나는 마음의 결을 따라 글을 씁니다. 몸의 움직임, 감정의 흔들림, 그 사이의 숨결을 담습니다. 조용히 흐르되 멈추지 않기를 바라며, 당신의 하루에도 고요한 결이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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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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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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