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길은 정해져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잘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것저것 손대지만 끝내 성공하지 못하는걸까?
나는 그 차이를 나의 일기와 주변사람들을 관찰하며 알 게 되었다.
첫째, 성공한 사람들은 대충하지 않는다.
‘대충’ ‘적당히’ 즉 힘을 빼고하는 일들의 개수가 적을 뿐더러 그렇게 하더라도 남들의 대충과 다르다.
그들은 *메타인지*가 높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비교적 정확히 안다.
그래서 애초에 어느 정도 수준 즉 성공 해낼 수 있는 일만 선택한다.
둘째, 하나를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사람마다 마무리 혹은 성공의 기준이다르다.
어떤사람은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만으로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하루 방문자100명을 목표로 삼는다.
또 누군가는 협찬, 혹은 파워블로거가 되는것을 목표로한다.
하지만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이 마무리 혹은 달성의 정도가 남들보다 높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경우,
왜 안나오는지 분석하고, 방법을 바꾸고 마침내 기준 끝에 도달한다.
그래서 어디가서든 인정받는 결과를 내는 것이다.
셋째, 이미 그 분야에서 성공한 다른 사람을 따라한다.
유튜브, 인스타를 보면
성공하려면 후킹문구 혹은 릴스 포맷을 그대로 따라하라는 말을 많이 한다.
공부를 잘하는 것과 비슷하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은 선생님의 방법을 완벽히 흡수한다.
마치 그 사람이 된 것처럼 가르쳐 보기도한다.
이미 성공한 사람을 따라가보는 것.
어쩌면 그것은 이미 누군가 개척해둔 곳을 손쉽게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면 자신은 그런 길을 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EGO가 강한 사람들 혹은 예술가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나 또한, 이것에 휩싸인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
내 앞에 울퉁불퉁한 자갈길이 아니라
정돈된 아스팔트가 깔려있다면,
나는 그 길을 따라가보다가
그 위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반 고흐처럼 혹은 많은 예술가들처럼
죽기직전이나 사후에 세상이 알아봐주는 삶도 있다.
누군가는 그런 삶에 만족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살아있는 동안 최대한 빠르게 증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