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 그 시작과 끝

대중을 다루는 법 브랜드의 가치관

by by you

나는 회사를 다닐때 5000명의 구독자를 3주만에 키운 경험이 있다.

사실 요즘 내 브랜드를 키우면서

정석적으로

깨끗한 모습만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많은 사업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록

마케팅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이다.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x을 싸도 박수를 친다.


그말이 정답일테다.


내가 유튜브를 키울때

혹은 네이버 블로그 일방문자 몇백명을 달성했을때


썸트렌드, 블랙키위, 구글트렌드를 모두 돌리고

사람들이 검색하고 유입하는 키워드 발행량을 다 조사했었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그저 내가 하고싶은

내가 전달하고 싶은 가치관에 매몰되어있었다.


조회수는 몇천,

팔로워는 전혀 늘지 않는다.


사람들이 원하는 걸 주고

내 가치관을 전달한다.


사람들이 원하는 걸 주고

내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이 근본적인 개념을 잊고 있었다.


사람들이 찾는 트렌드를

사람들이 하는 말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컨텐츠를 짠다.

이 기초적인 개념을 그동안 잊고있었다.


앞으로 한달 나는 이전의 방법론적인 모든 것을 총동원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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