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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 B
Nari B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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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작가
읽은 만큼 쓸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겪은 감정과 생각을 조금은 진지하게 되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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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
느리고 정감 가는 것들을 애정하는 게으름뱅이입니다. 관심사는 문화, 예술, 역사 등 인간에 대해 탐구하는 영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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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ways
“Words are the Only things which Last Forever 오직 말만이 영원히 살아남는다” - 윈스턴 처칠 - 여행다니고, 공부하고, 글 쓰는 스물둘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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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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