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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시
매일 읽고, 매일 쓰고 싶은 사람. 책과 노트 안팎을 드나드는 탐험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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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너
한 때 기자였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포츠 기자였던 / 장르 구분 없이 모든 것에 대해 자질구레하게 씁니다 / 일단은 글밥 먹고 사는 사람 / 문화탐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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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봉
라디오 심야방송 DJ처럼 화면 너머 한 분 한 분과 이야기하는 것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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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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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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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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