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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
서른 중반 넘은 나이에 가진 모든 것을 털어 남편과 함께 여행을 떠난,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만큼은 의미 있는 순간들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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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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