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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원
채 무르익진 않았지만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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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람
깜냥껏 씁니다. 글이든 마음이든, 하다못해 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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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평범한 직장인이고, 대학교때 전공했던 국사를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역사 사랑꾼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을 역사라는 그릇에 담아 이야기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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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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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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