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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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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우
무심코 끄적이는 낙서를 좋아합니다. 흩어진 그 조각들을 모아 비로소 하나의 글로 옮깁니다. 낙서가 삶의 흔적이 되는 곳, 이신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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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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