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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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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
시집 "나를 오래오래 켜두었다" / 공저 "우리는 사랑을 몰라서", "각자의 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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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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