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절묘한 타이밍
문제가 문제인지부터 시작한다.
마지막 아침
여운이 남은 차를 마시며
바다를 본다.
엥?
바다와 하늘
맞닿아 있는 관계가 아닌데,
시선의 관점
당초 없었고 필요치 않았는데,
돌아갈 시점
휴대용 개완을 정리하며
아름다운 곳
지난밤 뒤척임은 어디가고
내 공간이 그립다.
그렇구나 하루사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