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라! 트일 것이다."
매일 마당에 잡초 뽑기(환경관리),
매일 10회 푸시업 하기(근력이 약한 사람의 첫출발),
매일 영어 원서 소리 내어 10분 낭독하기,
매일 브런치 초안을 쓰거나 글을 올리기,
매일 블로그에서 은행이자보다 높은 광고 수익 받기,
작은 실천은 어떤 동기부여도 필요하지 않고, 어떤 기분도 상관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매일 10회 푸시업은 결코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 어떤 준비나 동기부여도 필요 없다.
매일 10회 푸시업은 몸살이 걸려도 할 수 있는 쉬운 실천사항이다.
일단 작은 실천을 매일 하게 되면, 가속도가 생긴다. 자신감이 생긴다.
'반복'은 인생의 매우 중요한 동반자이다.
매일 팟캐스트의 영어를 들어라. 글을 써라. 스크립트를 받아서 낭독하라.
EBS 영어 강사가 개그맨 윤성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제발 틀리세요. 그래야 제가 할 일이 있어요."라고 말한다. 영어스피킹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혼자서도 하는 방법이 있다. 영어스피킹은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영어스피킹은 틀려줘야 하는 것이다. 틀려야 말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자동 교정이 이루어진다. 수영을 배우려고 자유형, 접형, 평형, 배형을 책으로 공부하고 물속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영어스피킹은 입 밖으로 영어로 무언가 '발화'(내뱉기) 해야 한다.
닥치고 작은 것을 정해서 매일 하는 것이다. 매일 빠지지 않는 작은 실천을 선택해야 한다.
오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수학 문제 1문제를 1년 푸는 것이, 한 번에 100문제를 푸는 것보다 더 낫다. 매일 하는 강한 습관은 가속력이 있다. 복리의 효과가 나타난다. 점점 자신감이 붙는다.
매일 하는 것은 익숙하고 자신감을 붙는다. 다윗 청년이 물맷돌로 거인 골리앗의 이마를 정확하게 맞춰 눕힌 것도 목동을 하면서 매일 물맷돌을 던지는 연습 때문에 가능하다.
개근상이 우수상보다 더 낫다. 꾸준히 참여하는 것이 한 순간의 탁월한 실력보다 더 낫다.
고전 작가 고미숙은 작가 수업을 할 때 탁월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자신은 낙제를 면하는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꾸준히 글을 쓰고 인문학을 공부했다. 탁월했던 사람들은 한 순간 반짝하고 보이지 않았는데
자신은 꾸준히 글을 쓰고 출판한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도 포기하지 않고 여전히 하고 있는 게 지속성이다.
지속성은 시간의 위대한 힘을 활용하는 것이다.
시간은 위대한 힘이 있다. 작은 일을 매일 하는 것은 시간의 위대한 힘을 믿고 하는 것이다. 지속성은 사람들이 무시하는 시간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엄청난 성취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