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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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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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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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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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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이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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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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