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쟈니민
30년간 5개국 6개 회사에 근무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입사하는 방법, 면접, 이직, 인간관계, 시스템, 실수 등을 연재합니다. 제목은 외국계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팔로우
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팔로우
Epyt
Story enthusiast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