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통독 100일

Day45 출애굽기 34,35

by 호이 HOY


“가로되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컨대 주는 우리 중에서 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로 주의 기업을 삼으소서”

‭‭출애굽기‬ ‭34‬:‭9‬ ‭KRV‬‬


목이 곧은 백성들까지도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고

주의 일을 할 수 있게 간청드리는 모세.

그리고 10계명을 주시고 약속을 지키라는 하나님.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출애굽기‬ ‭34‬:‭30‬ ‭KRV‬‬



하나님과의 대화를 한 자에게는 광채가 난다하니,

왜 광채가 난다 표현했으며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 하였을까?

옛날 어떤이를 만났을 때 나는 왜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


- 내 죄가 들어날 것 만 같은 두려움

- 진실과 가까운 사람에대한 경외감고 거리감

- 신비하고 낯선 에너지에 대한 본능적 반응



It is said that those who have spoken with God shine with radiance.

Why is it described as ‘radiance’?

And why were others afraid to come near?”


I asked myself,

Why did I feel this way?


– A fear that my sins might be exposed

– A reverent awe and distance I felt toward someone close to the Source

– A primal response to a mysterious and unfamiliar energy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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