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8-64 레위기 19 - 민수기 3
핑계라면 핑계.
웰니스 콜리지의 한 여름밤의 꿈에 취해
이제야 보내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의 마음 받아주세요!
레위기 20,21
성경적인 관점을 접하지 못한 이들은
부친과의 성관계를 맺기도
결혼 한 이와도, 남자와도 맺기도 한다.
이들은 이것이 죄가 될 수 있음을 알까?
왜 하나님은 그런 욕망을 심어 놓으신 걸까?
그들이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를 깨닫게 하는 것은 주님일까?
이들은 어떻게 회개함으로써
온전히 죄를 용서받고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레위기 22,23
흠이 없는 재물을 받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나는 오늘 주님께 드리는 시간
온전히 집중하며 온 마음을 쏟아 드렸는가?
레이귀 26,27
이집트에서 (속박에서) 자유를 주시고
자신 있게 고개를 들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 감사 감사
민수기 1
레위 지파는 12지파처럼 전쟁을 위한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함을 지키는 공동체를 따로 만드셨다.
우리의 역할은 무엇이고
오늘 하나님께서 맡겨준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온전히 시간과 에너지 드리며 미션을 임무 할 수 있기를
The Levites were not counted among the twelve tribes for battle.
Instead, God set them apart as a community to guard His holiness.
What, then, is our role today in this world?
What is the sacred assignment God has entrusted to me today?
May I fully dedicate my time and energy to carry out the mission assigned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