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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영화편집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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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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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띵
차분한 얼굴로 살아가지만, 속은 꽤 수다스러운 사람입니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마주친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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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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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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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라떼
교육콘텐츠를 기획하고, 강의하며 열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야, 나는 다시 '나'라는 사람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워킹맘으로 살아낸 나날들의 솔직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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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W
후반전. 반드시 유쾌하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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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아
프리랜서로 일하며 느낀 삶의 고민과 성장을 기록합니다. 부족함과 결핍 속에서도 내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가 작은 위로와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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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Lagom
라곰(LAGOM). ‘딱 좋다’ 혹은 ‘적당하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16년차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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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다. 너무나 간절히 평범하고 싶은 엄마이자, 직장인이자,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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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온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간작가, 세 아이의 아빠, 투자자, 수행자입니다. 시, 소설, 수필을 씁니다. 육아, 경제, 철학, 인문학, 명상, 정신치료, 꿈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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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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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여니
40대에 퇴사 후,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며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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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교사 나른이
사회에서 이리저리 깨지며 적응해 나가는 사회 초년생, 조금은 톡톡 튀는 mz 교사, 때로는 완전히 다른 세계 속으로 푹 들어가버리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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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
평범함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딸로서 살아온, 그리고 엄마로서 살아갈 날들에 대해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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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그뤠잇 양희민
시사교양방송작가를 뒤로 하고, 긴 휴식 끝에 저의 첫 에세이 <엄마는 직업이 엄마예요?>를 출간했습니다. '제2의 장항준' 처럼 살고 싶다는 남편의 꿈을 빌어,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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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리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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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합니다.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사랑합니다. 글로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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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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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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