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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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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지
유튜브 <운좋은언니> 운영, <가위 낼까 바위 낼까 보 낼까>,<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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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
현직으로 10년 이상의 호주 유학업에 종사해왔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바라보는 호주와 한국에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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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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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일상툰, 만화, 에세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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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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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李想. 자유로운 삶은 행복합니다. 어릴 적 전 세계를 탐험하는 역사학자를 꿈꾸다, 지금은 일을 하며 여러 나라에 가보고 살았습니다. 구독과 응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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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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