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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일
“매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만한 나이가 되었습니다. 짧기에 더 값진 자신의 일상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읽고, 보고, 느낀 것을 쓰고 싶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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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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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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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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