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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아
간호사로 근무하며 독서와 시, 글쓰기, 좋은 문장을 담은 필사를 통해 나의 routine을 이어가는 힘. 일상을 감사로 여기고 날마다를 새로이 다져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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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글쓰기를 배우며 저의 '생각을 보관하는 창고'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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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공립 유치원교사로 놀이중심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가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며 전공을 담은 놀이육아, 책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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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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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러브 이유미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공부 하는 법'보다 '잘 노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배운 것과 나의 경험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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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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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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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nox
말은 형태로 남아 존재로 깨어난다. 베이녹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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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현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늙은이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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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군
8살 아들과 함께하는 아빠입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서‘사람답게 자라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고민하며, 아빠로서의 배움과 일상을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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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서울서부터 귀촌해 세 아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선물처럼 온 늦둥이 막내가 장애 판정을 받아,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모험처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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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상남자
자 상남자의 브런치입니다. 초등 교사이자 두 딸의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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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발걸음
책과 배움을 통해 나를 찾는 여행 중입니다. 느린 발걸음이지만 꾸준히, 따스한 시선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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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 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중년입니다. 꾸준히 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낸, 작가의 꿈을 꾸는 그런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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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아빠
안녕하세요. 소아과아빠입니다. 초보아빠의 육아이야기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위한 소아과아빠의 이야기 너무 어렵지 않게 아기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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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찌
현명한 암경험자!! 내가 암보다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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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실천하며 글쓰는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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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샘 박지웅 dotorisam
숲에서 걷고, 아이들과 놀고, 명상하는 숲안내자 입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놀이터 만들기, 삶의 매순간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일에 관심이 많은 미술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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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나무
자연과 그림을 좋아하고 꾸준히 읽고 쓰며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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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24년 10월 버킷림프종 3기 판정. 25년 12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변형. 긴 여정이겠지만 훗날 암을 이겨낸 생을 살았던 흔적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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