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작소정
잘 안나가는 16년차 그래픽+패션디자이너지만 인생 2막 준비중인 새작가입니다.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지은다움
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팔로우
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