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진용 GSG의장
목숨을 걸어야만 지켜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걸 너무 이른 나이에 알았습니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 하나의 등불처럼, 제 이야기도 누군가의 밤을 밝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