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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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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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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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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꽃
상추에도 꽃이 핀답니다. 억울한 것, 가려진 것, 잊혀진 것, 예상치 못한 평범함 속 발견되는 '상추꽃' 같은 그림과 글을 쓰고자 합니다. (상추꽃 캐릭터 저작권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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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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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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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어
저는 언제나 화장실에 앉아 볼일 보면서 볼수 있는 좋은 만화를 그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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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삼남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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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그린
일상의 말랑한 기분과 냄새를 그립니다. 뉴스레터 <썸머그린타임즈>를 발행 중입니다. 구독은 summergreen8@naver.com 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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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사우라
'테리지노가 사는 집' 육아웹툰&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따뜻한 글로 온기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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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ae
회사에서는 그림 그리지 않는 그림그리는 회사원, 어렸을 적에 크레파스를 커서도 놓지 않으면 이런 어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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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2살 어린 예쁜 신랑, 16살 먹은 끼 많은 아들과 베프처럼 지내며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파주에 살고 있습니다. 심학산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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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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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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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출근하면 루이, 퇴근하면 규리가 되는 디자이너. 다소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이나 그림만은 로맨틱한 것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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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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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육아(나를 기른다) 아이를 기르며 나를 기르는 공감 에세이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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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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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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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작가
화실을 운영하며 이야기를 컨텐츠로 만들어가는 류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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