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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황
여행과 등산을 통해 느낀 감정을 글로 담아내며, 길 위에서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해파랑길을 따라 걸으며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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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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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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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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