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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록
햇살이 드리워진 날이면 시간은 책장 사이에 넣고 공간은 리듬에 맡기고 초록 식물들과 함께 광합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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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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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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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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