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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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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고양이
게으르지만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는 사람. 이따금 생각이 많은 날에는 글로 밤마실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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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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