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늘 네 잎 클로버만
바라본다.
세 잎 클로버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소중한 하루하루에서도
우리는 수많은
행복들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작은 행복들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친다.
어찌 보면
이 작은 행복들 덕분에
우리는 진정된 삶과
진정된 행복 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에서는
행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소소한 행복이라는 것을.
행복과 불행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부정적보다는
긍정적으로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의 한 스푼은
세 잎 클러에게
마음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