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특허소식

[특허소식] 코닝, LG전자 등에 美ITC 특허분쟁제기

LCD 유리기판 특허 3건 침해 주장

by 김용덕 변리사

안녕하세요. 아이피렉스 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코닝이 특허 침해를 주장하며 LG전자, 하이센스, CSOT, 비지오, HKC 카이홍 등에 대하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특허분쟁을 제기했습니다.

코닝이 LG전자 등 TV 업체, CSOT 등 패널 업체를 상대로 미국에서 유리기판 특허분쟁을 제기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코닝이 미국 특허분쟁을 제기한 것은 디스플레이 기판유리 시장 점유율 감소, 그리고 기판유리 사업 수익성 악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추정됩니다.


지난해 12월 시장조사업체 DSCC는 코닝이 지난해 디스플레이 기판유리 출하량과 매출 1위를 지키겠지만, 중국 업체들이 8.5세대 기판유리 출하량을 늘리고 있어 점유율은 소폭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코닝이 제기한 ITC 분쟁 상대에 세계 TV 시장 1위 삼성전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코닝이 ITC 특허분쟁에서 성과를 거두면 미국 디스플레이 기판유리 시장 점유율을 늘리거나, 특허 라이선스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ITC는 미국 산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특허침해품에 대해 수입금지 명령(Exclusion Order)과 판매유통금지 명령(Cease and Desist Order)을 내릴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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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용덕 변리사는 삼성전자, LG전자, 샤오미, 바이두 등 국내외 유명 대기업들의 특허 사건을 처리한 경험에 기초하여 아이피렉스 특허법률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특허, 미국 특허, 중국 특허, 유럽 특허, PCT 특허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김용덕 변리사는 『기술특례상장 바이블』,『인공지능 특허 심사실무 가이드』, 『상표 유사 판단 이론 및 판례』의 책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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