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월인도령
유통 회사 23년차 직장인 월인 도령님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지인들에게 카톡을 통해 꾸준하게 아침문자를 보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경험을 녹여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하람
길 위에 서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기며 '기쁨을 찾는 기쁨'을 만끽하는 지구별 여행자. 33년을 도서관 사서로 살다 정년퇴직했다. 장래 희망은 '멋진 할머니'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