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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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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빈
아마도 당신의 이야기일지 모를 보편적인 감정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씁니다. ⟪여전히 못난 마음이지만⟫ (2024),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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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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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기
문학평론가이자 김해경이라는 필명으로 에세이를 쓰고 있다. 책 <뼈가 자라는 여름>, <챗GPT와 시 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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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서나온사람
초보 애니메이션 감독. 남성임신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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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TAGE
:맛있는 이야기를 짓습니다.:와인에서 영감을 얻어요.:불안과 결핍에 시선을 담습니다.이 모든 것을 聖域(성역)안에서 나눕니다 어서오세요 엄숙한 나만의 요새, 에르미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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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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